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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라이브 The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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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물관지킴이
댓글 0건 조회 4,011회 작성일 13-10-0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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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라이브 The 콘서트>
 
-기 간 : 2013.11.01.금~2013.12.30. 월
 
-내 용 :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11월부터 거제와 경상남도 지역의 학교를 찾아가 <찾아가는 라이브 The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공연은 사회적으로 이슈인 "힐링(Healing)"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청소년들의 생활공간인 학교를 찾아가 즐거운 공연을 제공합니다.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문화의식을 확립하고 일상생활 공간인 학교를 청소년들의 '생활 활력소'로 인식의 변화를 제공하려 합니다. 공연은 5톤 윙카를 개조하여 학교 운동장이나 강당에서 진행되며, 해금강테마박물관과 재능기부 콘서트로 오랜 인연을 맺은 필로스 기타 콰르텟, 창작뮤지컬 팀 비밥, 남녀혼성 브라스밴드 브라스통, 4인조 걸그룹 타픽, 댄스뮤지컬 팀 사춤 등의 공연팀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입니다.
 필로스 기타 콰르텟은 부산 칼빈신학대학교 장형섭 교수님을 중심으로 가족으로 구성된 기타 4중주 팀으로 각종 영화와 언론 매체, 재능기부 공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팀입니다. 필로스 기타 콰르텟은 현재 세계적인 픽업회사인 b-band와 계약하여 야마하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창작뮤지컬 팀 비밥은 만국 공용어인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비트박스와 비보잉으로 표현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요리쇼를 하는 공연팀입니다. 관객의 입맛에 맞게 넌버벌 퍼포먼스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팀으로 최근 2013년에는 대만 한국음식축제 로드쇼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남녀혼성 브라스밴드 브라스통은 금관악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음악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한 팀입니다.
 4인조 걸그룹 타픽은 감명을 주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최고의 아티스트 걸그룹으로 바이올린 솔로 등 다양한 연주를 하는 팀입니다.
 마지막으로 댄스뮤지컬 팀 사춤은 세계적 언어인 춤을 넌버벌 형식의 댄스 뮤지컬로 남녀 노소, 다양한 곳에서도 공감할 수 있도록 유쾌한 공연을 진행하는 공연팀입니다. 사춤은 한국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으로 현재까지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으며, 2008년 세계 최고의 공연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뮤지컬 씨어터 <George Square> 극장 개관 최초 Sold out을 기록하며 최고 히트작이 되었습니다.
 본 공연에 관한 문의는 (055-632-0670)이나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로 하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